11/13(토) 식단B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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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육개장 : 조금 맵지만 건더기도 많이 들고 맛있습니다. 얼큰한 맛은 좀 부족해서 저녁에 좀 더 끓이면 더 맛있어질 것 같아요
너비아니 : 맛있습니다! 파채가 있어서 느끼함도 잡아줘요.
김치전 : 좀 얇았으면 합니다. 두꺼워서 김치맛보다는 반죽맛이 더 커요.
무생채 : 매콤하니 맛있습니다. 맛도 잘 들었어요.
된장부추 : 물기가 좀 많은데 간도 잘 배어있고 맛있어요.
오뎅맛살 : 잘 볶아지고 양도 많습니다.
(도라지랑 잡채는 집에 있던 반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