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6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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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눈뜨자마자 현관으로 가서 반찬을 들여옵니다.
소불고기는 누구나 좋아하는 그 맛이죠. 양도 많고 맛있었어요!!
아이가 엄청 잘 먹었네요^^
두부조림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
간도 적당하고 맛도 좋았답니다~
부추깻잎전랑 숙주나물도 너무 맛있었어요~
받자마자 뚜껑열고 찍었더니 오징어젓이 한쪽으로 쏠렸네요^^;;
오징어젓은 설렁탕이랑 함께 먹으니 꿀맛이었어요ㅎㅎ
늘 간편하게 반찬을 해결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늘 간편하게 반찬을 해결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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