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포토후기를 위해 꼭 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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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후기에도 글자 수 제한이 생겼네용...원래 있었던 가 싶은데 아무튼 사진을 동생에게 부탁해서 후기를 올려요
사진 순서가 뒤죽박죽이라 그때 그때 다를 수 도 있지만
그리고 지금 5개월이 지난지라 예전 기억을 살려서 이렇게 후기를 올려봅니다...
정직한 식사에서 다만 아쉬운건 스티로폼 박스예요~ 쿠* 프레쉬백처럼 보냉보온 되는 팩 박스가 있다면 참 좋을텐데
자체배송 지역이라도 고려해봄이 좋을 것 같아 건의드려봅니다~
반찬은 깔끔하게 오는 편이라서 만족했어요
그러고보니까 깐풍두부가 메뉴에 겹쳐있었네요.. 사진후기를 올리기위해 이제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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