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신경 써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3일 어제는 소고기 무국이 상해서 왔더라구요.
오늘은 양념깻잎 무침이 안 오고 알감자조림이 2개 왔어요.
더운 날씨에 음식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알지만 그래도 내 가족이 먹는거라 생각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과 찌개는 조금 더 끓여 깊은 맛을 내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 이전글Re: 후기*(8/5) 17.08.24
- 다음글Re: 조금만 더 신경 써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17.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