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배 주시지 말고 질 좋은걸로 정량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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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닭도리탕이 왜 두팩이 왔나 했는데
두배이벤트를 또 하시는군요...
두팩에서 다리는 없었구 날개 두개 먹고
한조각 더 먹고 그냥 버렸네요
퍽퍽살만 있고
퍽퍽한것도 다른때보다 더 심한것 같았어요
어머니께서 날개를 드시며
날개가 퍽퍽한건 처음이라고 한마디 하셨습니다;;
두배 이벤트때는 양이 더 많아지니 더 싼닭을 쓰시나?
그런 생각이...
인심 쓰는척 더 많이 줄생각 하지 마시구
질 좋은걸루 정량 주세요
전에 보쌈을 시켰는데 겁나 부드럽고 맛있게 먹어서 담달에 또 시켰드만
두번째껀 겁나 퍽퍽하고 맛없드라구요
제육도 그렇고
메인 메뉴가 시킬때 마다 복불복이라
매번 시킬때마다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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