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A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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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또 시켜봅니다
미역국이 아주 진하고 좋았습니다
가족들이 모두 좋아하는 새송이버섯탕수가 있어서 기대했고 맛있었어요
그런데 버섯탕수에 검은 가루는 무엇인가요?
후추라고 하기엔 튀김에 후추를 넣는사람이 어디있냐고 남편이 그러고..
한 두개가 아니라 너무 많아서 좀 걱정이 되네요..




오랜만에 또 시켜봅니다
미역국이 아주 진하고 좋았습니다
가족들이 모두 좋아하는 새송이버섯탕수가 있어서 기대했고 맛있었어요
그런데 버섯탕수에 검은 가루는 무엇인가요?
후추라고 하기엔 튀김에 후추를 넣는사람이 어디있냐고 남편이 그러고..
한 두개가 아니라 너무 많아서 좀 걱정이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