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네번째식사] -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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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불백 간장베이스라 담백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파육개장은 생각보다 맵지 않았고, 다른 반찬들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저녁에는 남은 오징어젓에 누룽지랑 먹었는데 별미였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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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불백 간장베이스라 담백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파육개장은 생각보다 맵지 않았고, 다른 반찬들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저녁에는 남은 오징어젓에 누룽지랑 먹었는데 별미였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