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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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에 입덧할때도 밥 못차려줘서 잘 이용했었고 작년부터 꽤 주문해서 만족하며 먹었었는데 고민하다가 정직한 식사를 위하는 마음으로 후기 남깁니다.
저만의 의견이 아니고 가족들 반응이 다 같아서 하는 얘기입니다.
예전에는 반찬하나하나가 다 정성스럽고 맛도 있었는데 최근에는 반찬하나하나가 다 너무 맛이없고 재료도 예전만 못한 것 같아요.
특히 메인 요리 고기류는 전부 진짜 너무 고기누린내가 심하고 질이 좋지않구나 생각했습니다. 최근 주문분에서 메인 고기요리 모두 한 두입 먹어보고 안먹어서 냉장고를 빙빙돌다가 결국 다 버려졌어요. 하루 이틀 것이 아니고 주문한 것 전체가 그랬습니다.
남편이 정직한 식사가 요즘 안 정직하네 우스갯소리로 하는데 그 말이 맞다 싶었어요.
예전처럼 초심으로 돌아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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