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번째식사] -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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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탕을 집에서 먹게될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뜨겁게 끓인 탕에 누룽지 넣으니 파삭파삭 튀김 소리가 나는데 재미있었네요.
매콤한 닭갈비에 누룽지탕.. 그리고 중간중간 입가심 해준 고추 짱아찌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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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탕을 집에서 먹게될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뜨겁게 끓인 탕에 누룽지 넣으니 파삭파삭 튀김 소리가 나는데 재미있었네요.
매콤한 닭갈비에 누룽지탕.. 그리고 중간중간 입가심 해준 고추 짱아찌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