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번째식사] -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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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고기고기한 식단이었어요. 그래서 배가 한참동안 안꺼지더라구요 ㅎㅎ
설렁탕에 밥 말아서 오징어젓갈 올려 한공기 뚝딱했네요.
김치찜 고기도 부드럽고 함께 온 반찬들도 심심하니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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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고기고기한 식단이었어요. 그래서 배가 한참동안 안꺼지더라구요 ㅎㅎ
설렁탕에 밥 말아서 오징어젓갈 올려 한공기 뚝딱했네요.
김치찜 고기도 부드럽고 함께 온 반찬들도 심심하니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