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일 식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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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인데다 다음주에 중간고사라서 밥 해먹는 것이 귀찮았는데,
너무 좋은 서비스를 찾은 것 같어서 정말 좋아요!
밥을 하루 한끼 먹긴 하지만 거의 5일 점심이 해결 될 정도로 양이 많아서 참 좋습니다!
아직 소세지 볶음이랑 감자조림은 먹어보지 못했는데, 전체적으로 반찬의 간도 세지 않아 좋고
특히 애호박볶음이랑 파김치 덕에 오랜만에 집밥 먹은 기분이네요 ㅎㅎ
소불고기가 조리 후에도 살짝 질긴(?) 감은 있었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담주에도 또 시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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