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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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문시는 '우와 이렇게 편안한 맛이 있어?' 하고 매우 만족했는데, 이번이 아마도 3번째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내돈내산이니 솔직히 후기 올리겠습니다..
우선 저는 배추김치가 식단에 있으면 안 시킵니다. 김치는 집에도 많거든요. 겉절이라고 해서 기대하고 시켰는데
배추김치가 온거여요. ㅠ 그래서 우선 실망했습니다. 받자마자 약간 우롱당한 느낌... ㅠㅠㅠ 겉절이여야 하는데 배추김치가 온 겁니다.
차라리 이 비쥬얼로 오려면 '갓 담은 배추김치'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런 김치를 보고 겉절이라고 하지는 않죠..ㅠㅠㅠ
실망하고 들어가서 그런지는 몰라도 맛도 별로였습니다....
암튼 이번 주문은 쪼끔 그랬습니다.
맛있는 반찬 집은 없는것인지 아쉽네요.. 솔직한 후기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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