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아픈 직장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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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미련하게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7시면 출근하느라 바쁜데 몇 가지 찬을 놓고 아들둘 먹이느라 고생고생하다 허리가 아파 드러눕게 되서야 이런 좋은 곳을 알게 되었네요. 신랑이 찾아서 시범삼아 시켰는데 새벽에 딱 배송되어서 아주 시원한 상태로 잘 도착했습니다. 매일 다른 반찬으로 이렇게 차리려면 전 얼마나 많은 시간을 노력해야할까요. 덕분에 정말 큰 걱정하나 덜었구요. 배송 최고입니다. 맛은 일단 신선하고 반찬가게는 오래두고 먹는 반찬이 많고 다양하지가 않은데 여긴 다양하고 짠 반찬도 아니라 좋았습니다. 바로 회원가입하고 후기 남깁니다. 나물도 얼마나 신선하고 맛있는지 몰라요. 가성비 따지면 저는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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