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이용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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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일 좋았던 점은 국이 지퍼백으로 온 점이네요.
자주 사용하는 지퍼백인데 국이 지퍼백으로 와서 놀랬어요.
보통 비비고 등등 국은 사면 가위로 잘라서 다 쏟아 부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항상 억지로 다 먹던 저는 지퍼백에 국이 담겨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반찬도 남지않을 만큼의 양이 와서 저한테는 너무 좋네요.
혼자살아서 귀찮고 하여 식사를 자주 거르는편이라 몸생각해서 시켜먹어보자 하고 시켰는데 참 좋네요.
반찬과 메인반찬, 국을 골고루 먹으면 3끼는 먹겠어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