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의 메인요리가 그닥이었어요.. 찜닭이어서 아이들이 다 먹을것 같았는데.. 간도 다 베어있지도 않았고.. 퍽퍽살 좋아하는 저도 닭이 퍽퍽해서 목메더라구요.. 결국 많지도 않은 양인데 남아서 버리게 되었구요..
거기에 검은콩자반도 크기와 식감은 그닥.. 저번에 왔던것도 남아서 가지고 있었는데.. 그날온것은 뜯지도 않았어요..



오늘의 메인요리가 그닥이었어요.. 찜닭이어서 아이들이 다 먹을것 같았는데.. 간도 다 베어있지도 않았고.. 퍽퍽살 좋아하는 저도 닭이 퍽퍽해서 목메더라구요.. 결국 많지도 않은 양인데 남아서 버리게 되었구요..
거기에 검은콩자반도 크기와 식감은 그닥.. 저번에 왔던것도 남아서 가지고 있었는데.. 그날온것은 뜯지도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