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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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가짓수가 많아 정직한 식사에서 주문합니다.
이번 얼큰무채국은 모두 한 입 먹고 더 안 먹어서 아쉽네요.
건더기도 없고 별 맛도 없어서 다음에 시키지 말라고 하네요.
콩조림도 많이 딱딱해서 그대로 남겼습니다.
물가가 올라서 그런지 반찬 양은 좀 아쉽습니다.
그래도 코다리 조림과 잡채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반찬 가짓수가 많아 정직한 식사에서 주문합니다.
이번 얼큰무채국은 모두 한 입 먹고 더 안 먹어서 아쉽네요.
건더기도 없고 별 맛도 없어서 다음에 시키지 말라고 하네요.
콩조림도 많이 딱딱해서 그대로 남겼습니다.
물가가 올라서 그런지 반찬 양은 좀 아쉽습니다.
그래도 코다리 조림과 잡채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